Home > 정교회소개 > 한국정교회 약사
   
 

“하나이며 거룩하고 공번되고 사도로부터 이어오는”정교회는 1900년에 한국에 전파되었다.
그해 1월에 러시아인 흐리산토스 세헷콥스키 수사 신부가 직장 때문에 한국에 와 있는 러시아 정교회 교인들과 러시아에서 근무하던 중 정교회 교인이 된 한국 사람들의 종교적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서울에 도착했다.
1903년 흐리산토스 신부는 서울에 성당을 마련하여 이를 성 니콜라스 성당이라 명명하고 그곳에서 의욕적인 선교 사업을 시작했다.
정교회의 복음에 대한 권위 있는 가르침과 그 예배의 풍부함과 장엄함, 그리고 신비로운 분위기는 많은 한국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.